광주 나이트클럽 붕괴 사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광주광역시 나이트클럽 천장 붕괴 사고 Nightclub Ceiling Collapses in Gwangju[1] | ||
발생일 | ||
발생 위치 | ||
유형 | 건물 붕괴 | |
원인 | 부실 공사, 과다 인원 수용, 불법 증축 | |
인명피해 | 사망 | 2명[2] |
부상 | 34명[3] | |
재산피해 | 원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이미 붕괴 전력이 있는 업체인 것으로 드러났다. 업주는 업무상 과실치사로 입건되었다. 사고가 난 시점에 외신 기자들도 다수 광주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각국 외신도 보도에 나섰다. 피해자들은 복층 구조물 밑에 위치해 있다가 봉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100여 명 정도가 적정 인원임에도, 제한을 두지 않고 370여 명이 클럽 안에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00여 명 정도가 적정 인원임에도, 제한을 두지 않고 370여 명이 클럽 안에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3. 관련 기사 [편집]
광주 클럽 복층 붕괴, 18명 사상..긴박했던 사고 순간
시끄러운 음악에 묻힌 비명..불금 즐기던 300여명 '악몽의 밤'
잔해 떠받치고 부상자 구조 도와..시민들 '침착한 대처'
경찰 "사고 사망자들, 클럽 구조물 아래에 있다가 참변 당한 듯"
경찰, 27명 사상 클럽 붕괴 사고 원인 규명 집중
'광주 클럽 붕괴' 외신도 관심..자국 선수 피해상황 등 현장중계
“갑자기 ‘쾅’ 사람 쏟아져… 기둥 매달려 버티기도” 광주클럽서 벌어진 일
붕괴 사고 직후 음악 중단 안해…부상자 들쳐 업고 입구로 옮겨
'광주 클럽 붕괴' 당시 영상보니 미끄러지고 버티고 아비규환
손님 등 40명이 무너진 구조물 들어올려.. 깔린 사람들 구했다
세 차례 무단증축때 띄엄띄엄 용접.. 담당구청은 4년째 손놨다
성인 1명 무게도 못버틸 기둥, 그 위에서 춤추다 36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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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사 사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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